미뤄두세요.
1분이면 따라잡아요.

읽기 부담스러운 탭은 저장만. 미루는 동안 AI가 핵심을 요약해, 필요할 때 1분 카드로 돌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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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롬 익스텐션 탭 저장 + AI 요약 죄책감 0

미뤄둔 탭 → gist가 기다립니다

큐레이션의 종말과 알고리즘 피로12분
YouTube — 금리와 자산시장 전망43분
주간 뉴스레터 #2148분

… 외 44개 미뤄두는 중

AI가 대신 읽음 · 1분

큐레이션의 종말과 알고리즘 피로

  • 알고리즘 추천이 개인 큐레이션을 대체하며 '읽을거리 피로'가 누적된다.
  • 핵심은 도구가 아니라 '나중에 볼 것'을 안심하고 미루는 구조.
  • 저장-요약 분리가 죄책감 없는 읽기 흐름을 만든다.

진짜 읽고 싶으면 원문으로 →

게으름이 아닙니다. 과학입니다.

당신이 옳았습니다.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.

"잠시 손을 떼면 답이 떠오릅니다 — 117개 연구가 확인한 부화 효과."Sio & Ormerod, Psychological Bulletin, 2009
"미루는 사람은 더 중요한 일을 피하려고, 그냥 중요한 일을 합니다."John Perry, 스탠퍼드 철학과 명예교수 · 이그노벨 문학상 2011
"적당히 미루면 더 창의적입니다 — 단, 그 일을 진짜 하고 싶을 때만."Shin & Grant, Academy of Management Journal, 2021

진짜 실수는 미루는 게 아닙니다. 급하게 닫는 겁니다. 공황 속에 탭을 우르르 비우는 건 오히려 헛수고를 부르는, 문서화된 인지 오류예요. 고리는 그냥 들고 계세요. 우리가 읽어둘게요.

학문적 근거 전체 보기 →

이렇게 작동합니다.

저장만 하면, 나머지는 우리가.

  1. 미뤄두기

    읽기 부담스러운 탭은 저장 버튼 한 번. "나중에"가 아니라 "미뤄두기".

  2. AI가 대신 읽음

    미루는 동안 본문과 영상을 읽고 핵심만 요약합니다.

  3. gist가 돌아옵니다

    사라지지 않아요. 필요할 때 1분 카드로 다시 떠오르고, 진짜 읽고 싶으면 그때 원문으로.

위대한 미루기꾼들.

당신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있습니다.

당신의 탭: 3주. 아직 갈 길이 멉니다.

위대한 미루기꾼들 전체 보기 →

그동안, 산책하세요.

미루는 동안 뭘 하냐고요? 가만히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. 산책하세요.

인간은 원래 아무것도 안 하는 걸 못 견딥니다(Hsee, 2010). 그러니 잡일은 AI에게 넘기고, 당신은 걸으세요 — 걸으면 아이디어가 평균 60% 더 솟습니다(Oppezzo & Schwartz, Stanford, 2014). 밖에 나가라고 말하는 유일한 익스텐션입니다.

비공개 베타.

퀄리티를 위해 매주 소수만 모십니다. 줄 서는 게 아니라, 함께 다듬는 분들을.

무엇을 보고, 무엇을 안 보는지.

·저장한 탭만 봅니다. 방문 기록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.
·요약은 저장한 탭의 본문·영상에 한해서만 생성됩니다.
·지금은 비공개 베타 — 지인 위주로 천천히 모십니다.

개인정보처리방침 →

미루기 선언.

세상은 이것을 게으름이라 합니다. 스탠퍼드는 "구조적 미루기"라 부릅니다. 와튼스쿨은 창의성의 원천이라 증명했습니다. 다 빈치는 모나리자를 14년 미뤘고, 모차르트는 서곡을 전날 밤에 썼습니다. 미루기는 실패가 아닙니다. 기다림이고, 숙성이고, 선택입니다. procrast.는 당신의 미루기를 존중합니다. 미루는 동안, 우리가 대신 읽어놓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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